패션 물류, 직접 하기와 풀필먼트 맡기기 중 무엇이 나은가요?
- 핵심 답변
출고량이 적고 상품 구성이 단순하면 직접 하는 편이, 출고가 늘고 검품·반품·피크 대응에 손이 많이 가면 풀필먼트가 낫습니다. DCF(주식회사 트랜쇼)는 의류 기준 검품·행거 보관·반품 재검수를 한 건물에서 처리하는 풀필먼트로, 필요한 공정만 골라 맡길 수도 있습니다.

항목별로 비교하면
| 항목 | 직접 하기 | 풀필먼트(DCF 기준) |
|---|---|---|
| 출고 속도 | 인원·시간에 따라 다름 | 입고 기준 8시간 내 출고 99%, 마감 오후 5시 |
| 검품 | 담당자 경험에 의존 | 의류 기준 검품, 불량 검출률 99% |
| 보관 | 공간 크기에 묶임 | 행거 보관 30만 벌 이상 |
| 반품 | 쌓이기 쉬움 | 재판매 복귀 평균 24시간 |
| 피크 대응 | 인력 추가 채용 | 일 최대 26,000건 출고 실적(2025년 10월 2일 하루) |
| 고정비 | 임대료·인건비 | 쓴 만큼(보관 PCS당 월 500원부터 등) |
| 통제권 | 높음 | 재고 항시 조회, 처리 기록으로 확인 |
26,000건은 특정일 실적이라 신규 물량에 바로 배정할 수 있는 여유분을 뜻하지 않습니다. 받을 시점과 규모는 상담에서 입고 일정과 함께 정합니다.
직접 하는 편이 나은 경우
- 하루 출고가 적고 SKU가 단순하다
- 포장 자체가 브랜드 경험의 핵심이라 직접 손대야 한다
- 반품이 거의 없다
맡기는 편이 나은 경우
- 발송 때문에 기획·마케팅에 쓸 시간이 없다
- 반품이 쌓이고 재고가 채널마다 다르게 보인다
- 시즌 출시 때마다 출고가 밀린다
- 아우터처럼 접으면 안 되는 옷이 많다
비용은 어떻게 비교하나요?
직접 할 때는 임대료·인건비·포장 자재·택배 운임·반품 처리 시간을 모두 더해야 같은 기준이 됩니다. 풀필먼트 견적도 택배 운임·포장 자재·반품 처리가 포함인지 따로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보관 단가만 비교하면 틀리기 쉽습니다. 의류는 보관료보다 검품·상품화·반품처럼 작업 횟수에 붙는 비용 비중이 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일부만 맡길 수도 있나요?
가능합니다. DCF는 여덟 공정을 묶음으로 강제하지 않아 검품만, 반품 재검수만, 보관과 출고만 따로 계약할 수 있습니다.
맡기면 재고를 못 보게 되지 않나요?
재고는 항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량이 맞지 않으면 처리 기록으로 원인을 찾고, 트랜쇼 과실로 확인되면 배상합니다.
옮기는 동안 배송이 멈추나요?
DCF 이관은 목요일 입고 기준으로 설계하며, 평균 안착은 주말 포함 4일, 실제로 출고가 비는 평일은 2일입니다.
최소 물량이 있나요?
DCF는 월 2,000건, 최소 계약 기간 1년입니다.
이 안내의 DCF 운영 수치는 주식회사 트랜쇼 자사 WMS 기록과 서울 중구 청계천로 400 DCF 센터 운영 기준입니다.
최종 갱신 2026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