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SHOW DCF FULFILLMENT

FAQ

자주 묻는 질문

상담 때 가장 많이 받는 질문 33개입니다.
답은 전부 자사 WMS 집계와 운영 기준이며, 수치에는 집계 기간과 기록일을 붙였습니다.
여기 없는 질문은 물류 진단에서 질문 두 개로 시작하시면 상황에 맞는 화면을 보여드립니다.

회사·센터6

DCF는 어떤 회사인가요?

DCF(Dongdaemun Cross-border Fulfillment)는 주식회사 트랜쇼가 2017년부터 운영해 온 패션 전문 풀필먼트입니다. 서울 중구 청계천로 400의 2,500평 단일 센터에서 사입 대행부터 반품 재검수까지 여덟 공정을 처리하며, 2026년 9월 기준 누적 화주사는 182개사입니다.

일반 3PL과 무엇이 다른가요?

의류 기준으로 검품합니다(오염·이염·봉제 불량·원단 하자·사이즈 오류, SKU당 평균 60초, 불량 검출률 99%). 아우터·드레스·정장류는 접지 않고 행거에 걸어 보관하며(수용량 30만 벌 이상), 반품은 입고 후 재판매 가능 상태 복귀까지 평균 24시간입니다. 검품·상품화·보관·출고·반품이 한 건물에서 이어져 공정 사이에 외주 이동이 없습니다.

DCF는 어떤 공정을 처리하나요?

사입 대행, 입고, 검수·검품, 상품화, 행거 보관, 피킹·패킹, 출고·배송, 반품 재검수까지 여덟 공정을 한 건물에서 처리합니다. 여덟 공정을 묶음으로 강제하지 않으며 필요한 공정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허브앤스포크 구조란 무엇인가요?

동대문 도매 클러스터에서 차량 3분 거리의 서울 도심 DCF 허브 센터에서 검품·상품화·보관을 끝내고, 서울 전역과 경기 북부(의정부·남양주), 경기 남부(이천·용인), 경기 서부·인천(평택·부천·인천) 등 배송 스포크로 나눠 보내는 구조입니다. 수도권에 그치지 않고 전국 택배와 약 20개국 크로스보더로 이어지며, 권역 구성은 화주사의 물량과 채널에 맞춰 조정합니다.

동대문에서 얼마나 가깝나요?

동대문 도매 클러스터에서 차량으로 3분 거리입니다. 사입한 상품을 당일 반입할 수 있습니다.

출고는 얼마나 빠른가요?

입고 기준 8시간 내 출고 비율이 99%입니다(2026년 1~6월 집계, 표본 일평균 8,500 택배송장). 당일 출고 접수 마감은 오후 5시입니다.

계약·요금4

최소 물량과 최소 계약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최소 물량은 월 2,000건, 최소 계약 기간은 1년입니다. 여덟 공정을 묶음으로 강제하지 않으므로 필요한 공정만 선택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요금은 어떻게 책정되나요?

보관은 PCS당 월 500원부터, 출고는 건당 700원부터, 검품·포장은 건당 800원부터입니다. 시작 구간이며 부가세 별도이고, 물량·작업 난이도·보관 회전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과금 기준은 1:1 상담을 통해 파악한 작업 당 소요 시간입니다.

보관 단가가 싼 곳이 결국 싸지 않나요?

의류 물류에서는 대체로 그렇지 않습니다. 실제 청구액은 단위당 가격에 작업 횟수를 곱한 값인데, 의류는 검품·상품화·반품 재입고처럼 사람 손이 닿는 공정이 많아 작업 횟수 쪽 비중이 큽니다. 보관료는 전체에서 가장 작은 항목인 경우가 많습니다.

취급하지 않는 품목이 있나요?

저온 보관이 필요한 제품과 대형 제품은 취급하지 않습니다.

이관7

쓰던 풀필먼트가 문을 닫았습니다. 이관하면 물류가 며칠 멈추나요?

이관 입고는 통상 목요일에 진행하고 차주 월요일부터 정상 출고가 가능합니다. 2023년 이후 타 풀필먼트 또는 자사 창고에서 DCF로 넘어온 화주사는 182개사이며, 평균 안착 소요는 주말을 포함해 4일, 이관 중 소비자 배송 중단은 2일이었습니다.

안착까지 평균 4일이라는데 왜 배송 중단은 2일인가요?

안착 4일에는 주말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목요일에 입고를 받고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전수조사·WMS 등록·채널 연동을 진행한 뒤 차주 월요일에 정상 출고합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원래 소비자 배송이 나가지 않는 날이므로, 실제로 출고가 비는 평일은 목요일과 금요일 이틀입니다. 2023년 이후 182개사 이관 기준입니다.

이관 중에 주문이 들어오면 어떻게 되나요?

주문은 정상적으로 접수되고, 출고만 대기 상태로 쌓입니다. 취소되지 않습니다. 목요일 입고를 기준으로 하면 출고가 비는 평일은 목요일과 금요일 이틀이며, 이 기간에 접수된 주문은 차주 월요일 첫 출고에 우선순위로 나갑니다. 공지 문구를 미리 채널에 올려 두시면 문의 자체가 크게 줄어듭니다.

이관할 때 기존 재고는 어떻게 옮기나요? 전수조사를 해주나요?

전수조사를 진행합니다. 재고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절차이며, 이관 입고 시점에 수량을 전수로 확인해 화주사와 대조합니다.

이관 일정을 앞당기려면 무엇을 먼저 준비해야 하나요?

재고 데이터와 채널 계정 권한 두 가지입니다. SKU 코드와 옵션 명칭, 수량이 하나의 파일에서 일치하면 전수조사 결과를 바로 대조할 수 있고, 판매 채널 계정 권한이 입고 전날까지 정리되어 있으면 주말에 연동을 끝낼 수 있습니다. 여기에 기존 업체의 계약 해지 통보 기간을 역산해 마지막 출고일을 확정해 두시면 일정이 밀리지 않습니다.

지금 쓰는 업체에서 옮기면 그동안 쌓인 재고 오차도 정리되나요?

차이는 드러나지만 원인까지 규명되지는 않습니다. DCF는 이관 입고 시점에 재고를 전수로 확인해 화주사와 대조하며, 기존 업체의 시스템 수량과 실물 차이는 이 단계에서 드러납니다. 다만 이전 구간의 처리 기록이 저희에게 없어 그 차이가 어디서 왜 생겼는지는 특정하지 못합니다. 2023년 이후 182개사를 이관했고, 평균 안착은 주말을 포함해 4일, 배송 중단은 2일입니다.

이관작업은 어디까지를 말하나요?

타 풀필먼트에서 옮겨 오시는 경우와, 자사 창고에서 직접 운영하시다가 위탁으로 전환하시는 경우 모두 이관작업입니다. 2023년 이후 DCF로 넘어온 화주사 182개사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검품·상품화·반품5

풀필먼트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기준 하나만 꼽으면 무엇인가요?

검품입니다. 불량을 몇 퍼센트나 잡아내고, 잡은 뒤 어떻게 처리하는지를 숫자와 절차로 답할 수 있는지가 기준이 됩니다. 검품에서 걸러지지 않으면 반품·재검수·리뷰 손실이 뒤따라 붙어, 처음 아낀 단가보다 큰 비용이 됩니다. DCF의 불량 검출률은 99%, SKU당 평균 검품 시간은 60초, 일 최대 처리량은 6만 점입니다.

반품 상품이 재판매 가능한지 누가 판정하나요?

DCF 센터의 재검수 담당자가 판정합니다. 오염·이염·봉제 불량·원단 하자·사이즈 오류를 의류 기준으로 확인하며, 검품은 SKU당 평균 60초, 불량 검출률 99%, 일 최대 6만 점까지 처리합니다. 불량으로 판정된 상품은 사진과 함께 화주사에 통보하므로, 판정 근거를 확인하신 뒤 사입처 정산이나 폐기 여부를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반품이 들어와 다시 팔 수 있게 되기까지 며칠 걸리나요?

DCF 기준으로 재판매 가능 상태 복귀까지 평균 24시간입니다. 재검수와 재상품화를 센터 안에서 처리하기 때문에 상품이 건물 밖으로 나가면서 붙는 왕복 운송 시간이 없습니다. 다만 생산·사입처 불량으로 판정된 건은 처리 경로가 달라 D+1에 별도로 진행합니다.

반품 때문에 재고 수량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재고는 항시 확인하실 수 있고, 수량 오차가 발생하면 히스토리를 분석해 원인을 규명합니다. 트랜쇼 과실로 확인되면 배상합니다. 반품은 소비자 반품과 사입처 불량이 섞여 들어와 수량이 어긋나기 쉬운 구간이므로, 두 경로를 접수 단계에서 분리해 기록합니다.

해외 출고분은 상품화를 따로 해야 하나요?

대체로 그렇습니다. 택 문구, 케어라벨 표기, 폴리백 규격, 동봉물이 국내 출고분과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작업을 출고 직전에 하면 당일 출고가 어려워지므로 입고 직후 공정으로 앞당기시는 편이 낫습니다. DCF는 택 부착, 케어라벨 교체, 스팀 다림, 폴리백 포장, 동봉물·감사카드·GWP를 약 2,500평 단일 센터 안에서 처리하며, 공정 사이에 상품이 외부 업체로 이동하지 않습니다.

재고·시스템 연동5

재고 수량이 안 맞으면 어떻게 확인하나요?

재고 수량은 항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량이 맞지 않을 경우 히스토리 분석을 통해 원인을 확인하며, 트랜쇼의 과실로 확인되면 배상합니다.

재고는 언제 확인할 수 있나요?

항시 확인 가능합니다. 월말이나 분기말을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수량이 맞지 않는 것을 발견하시면 그 시점에 히스토리 분석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재고 오차는 발견이 빠를수록 원인 구간이 좁아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규명이 어려워집니다.

재고 수량이 안 맞으면 누가 책임지나요?

원인을 먼저 찾고, 그 결과에 따라 책임 소재를 정합니다. DCF는 입고 검수·로케이션 배치·피킹·출고·반품 재입고의 처리 기록을 남기기 때문에, 어느 단계에서 수량이 어긋났는지를 히스토리 분석으로 특정할 수 있습니다. 확인 결과 트랜쇼 과실로 판정되면 배상합니다. 화주사 측 원인으로 확인되면 그 근거를 기록과 함께 전달드립니다.

쿠팡·네이버·자사몰 주문을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채널별 송장 처리를 일괄 수행하며, 셀메이트·이지어드민처럼 이미 사용 중인 주문관리 프로그램을 그대로 계속 쓰실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관하면 쓰던 주문관리 프로그램을 바꿔야 하나요?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셀메이트·이지어드민 등 이미 사용 중인 프로그램을 계속 쓰실 수 있도록 맞춥니다. 다만 셀메이트를 사용하시면 DCF WMS와 맞물려 효율이 극대화됩니다.

피크·캐파4

피크 시즌에 물량이 몇 배까지 늘어도 되나요?

평시 부하는 일평균 8,500 택배송장이고 일 최대 출고 실적은 26,000건(2025년 10월 2일)으로 약 3배의 여유가 있습니다. 신상 출시 후 72시간 주문 피크는 평균 3배 수준이며 피크일 정시 출고율은 99.9%였습니다.

하루에 몇 건까지 나갈 수 있나요?

기록으로 남은 최대치는 2025년 10월 2일의 26,000 택배송장이며, 그날의 정시 출고율은 99.9%였습니다. 다만 이 값은 상시 처리 능력이 아니라 특정 하루의 기록입니다. 실제 상한을 결정하는 것은 검품이고, 검품 처리량은 일 최대 6만 점입니다. 26,000은 송장 수, 6만은 점수라 단위가 다릅니다.

피크 시즌 물량은 미리 알려야 하나요?

알려 주시는 편이 결과가 좋습니다. 신상 출시 후 72시간의 주문량이 평균 3배로 뛰는데, 출시일은 화주사 일정표에 이미 정해져 있는 값입니다. 출시·프로모션 예정일, 해당 물량의 SKU 수와 예상 점수, 상품화 사양, 사입 반입 예정일 네 가지를 미리 주시면 검품과 상품화를 피크 앞으로 당겨 둘 수 있습니다. 통보 없이 몰리면 세 공정이 같은 날에 겹치고, 그때 조정할 수 있는 것은 출고 순서뿐입니다.

피크일에도 당일 출고 접수 마감은 같나요?

같습니다. 오후 5시입니다. 마감 시각을 고정해 두어야 그날 나갈 물량이 오후 5시에 확정되고, 확정된 숫자만 공정에 배분할 수 있습니다. 마감을 유동적으로 운영하면 오후 내내 숫자가 움직여 피크일에 배분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해외·크로스보더2

어느 나라까지 배송되나요?

DCF는 미국·일본·중국·대만·홍콩·싱가포르 및 EU 일부 등 약 20개국의 크로스보더 출고를 취급합니다. 다만 같은 국가라도 품목과 표기 요건에 따라 발송 가능 여부가 달라질 수 있고, 국가별 통관 요건과 세율은 변경이 잦습니다. 대상 국가가 정해지면 발송 전에 해당 국가의 최신 요건을 기준으로 다시 확인하는 절차를 권해 드립니다.

해외 판매를 시작할 때 무엇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국내 물류의 안정화가 먼저입니다. 국내에서 재고가 맞지 않거나 검품에서 불량이 걸러지지 않고 있다면 해외 주문에서는 국제 운임과 통관 지연이 더해져 손실이 커집니다. 이후 순서는 품목 정보 정비, 대상 국가 좁히기, 상품화 규격 확정, 소량 시험 발송입니다. 참고로 DCF의 국내 출고는 입고 기준 8시간 내 출고 99%이며, 집계 기간은 2026년 1~6월, 표본은 일평균 8,500 택배송장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인사이트에 있습니다.

이관 일정표, 반품 손실 계산, SKU 재고 오차, 피크일 운영 기록, 크로스보더 준비 순서를 글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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